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국화길, 완도에만 있다

국화 14,200본, 11월 13일까지 완도타워에 전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06:29]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국화길, 완도에만 있다

국화 14,200본, 11월 13일까지 완도타워에 전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11/09 [06:29]

 

[코리아투데이뉴스완도타워 일원이 색색의 국화꽃으로 단장을 했다.

특히 완도타워에서 완도항으로 내려가는 길은 국화 향이 짙고, 완도의 청정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완도 국화전시회’는 여느 국화 전시·축제와 다르다.

광주광역시에서 온 한 관광객은 “요즘 국화축제를 하는 곳이 많은데 완도 국화전시회는 예쁜 국화와 탁 트인 바다까지 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힐링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 국화전시회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윤진성 기자(tkpress82@naver.com)

코리아투데이뉴스 윤진성입니다.

기자의 본분에 충실하여 전국-전남-광주 -전북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전하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언론인의 사명을 다하여 정직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