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사관학교2' 최지수, 통통 튀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가득한 "쏘블리 완성하며 유종의 美"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23:22]

'농부사관학교2' 최지수, 통통 튀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가득한 "쏘블리 완성하며 유종의 美"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0/01/08 [23:22]

 

 최지수 배우

 

[코리아투데이뉴스] '농부사관학교2' 최지수가 마지막까지 소율다운 사랑스러운 활약으로 극을 싱그럽게 물들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5일 밤 방영된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농부사관학교2'(연출 김다영/ 극본 이윤보) 4화에서는 위기에 처한 쌀 맥주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는 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쌀 맥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 동아리원들에게 소율은 먼저 라이브 방송을 제안한다. 인기 BJ답게 소율과 동아리원들의 먹방 라이브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소율의 도움을 시작으로 펀딩에 성공하며 동아리원들은 공모전에 무사히 쌀 맥주 프로젝트를 출품하게 된다.

또, 소율은 공모전에 나간 쌀 맥주팀을 응원하기 위해 먼저 동아리방을 찾았고 "기를 보내야죠, 기를! 팍팍!"라고 말하며 우진(이종원 분), 만수(장준현 분), 해승(이정식 분)과 함께 응원을 한다. 뿐만 아니라 이후 공모전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에도 함께 하며 끝까지 동아리원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지켜냈다.

이번 '농부사관학교2'의 새로운 멤버 소율로 합류한 최지수는 통통 튀고 활기찬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선사했다. 또한 극 중반부터는 어려움에 빠져 헤매고 있는 동아리원들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고, 쌀 맥주 프로젝트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는 등 밝은 모습에 따뜻한 면모까지 더해 입체적인 소율을 완성, 맡은 역할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성공적인 브라운관 신고식을 마쳤다.

한편, 최지수가 출연하는 '농부사관학교2'는 지난 5일 일요일 밤 12시 5분 4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변상범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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