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전.경북도청 정무실장, 「행복한 라떼」출판기념회 개최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6:01]

이달희 전.경북도청 정무실장, 「행복한 라떼」출판기념회 개최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0/01/10 [16:01]

 

 이달희 전, 경북도청 정무실장

 

[코리아투데이뉴스] 이달희 전.경북도청 정무실장은 10일 오후 3시(금)  권하는 라떼 한 잔 「행복한 라떼」출판기념회가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B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백승주 국회의원등 많은 내빈과 이달희 전.실장의 정당 및 공직생활 동료, 언론인, 일반 지인들까지 포함해서  5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했다.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국회에 도전하는 이달희 전.실장은 출판기념회를 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평소 남다른 한국산림보호협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사)한국산림보호협회 허태조 회장을 비롯한   많은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평소 민의를 중시하는 이달희 전.실장의 언론관을 보듯 지역의 언론인은 물론 최근 경북에서 바른 대변인을 자처하는 "경북바른언론기자협회" 임원등 유력 정치인과 자치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에 출판한 책 <행복한 라떼>는 이달희 전.정무실장이 1974년 삼영초등학교 일 년 동안 미술시간에 그린 “4학년 9반 32번 이달희 그림모음집”이다.
 
45년 만에 책으로 전시회를 하게 된 셈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세상을 보는 더 큰 마음를 기를 수 있었다는 이달희는 “70년대 북구 곳곳의 모습이 그림 속에서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그 시절의 모습을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이 실장은  “대구 전체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동안 북구는 시간이 머무는 곳 같았다”며 어린 시절 그림 속 그 모습에서 크게 달라진 것 없는 북구의 모습에 아쉬움을 비춘다.
 
“산책을 할 때, 시장을 갈 때마다 익숙하고 정겨운 삶의 터전이지만 다음 세대들에게는 변화와 발전을 선물해야 하지 않겠나.하는  어릴적 희망이 가까운 내일이 되도록 해야 할 숙제가 많다”라고 속마음을 내비친다.
 
앞으로 대구 북구에서 워킹 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 정치인으로 큰 활약을 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달희 전. 정무실장


■ 이달희 작가 소개
1962년생<대구시 북구 거주>

■ 경력사항
한나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새누리당정책위원회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국회정책연구위원(2급.1급)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아카데미 소장
국민대행정대학원 외래교수
경일대국제통상학부 초빙교수
경상북도 정무실장
 
■ 사회단체 활동
삼영장학회 초대회장
(사)문화시민운동협의회 이사
한국해비타트 골든해머 회원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 운영위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기획이사(2014)
대구칠곡향교 장의(현)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현)
(사)한국청년취업연구원 이사(현)
(사)한국문화예술법학회 부회장(현)
 
■ 상훈
2006 국무총리상(자연환경보존 공로)
2012 대통령상(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

변상범 기자(tkpress82@naver)
코리아투데이뉴스 대표 변상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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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정론직필의 사명감을 무겁게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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