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아인슈타인클래스”와 함께 신나는 겨울방학!

원전 주변지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학습지도, 상담 등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김일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1/12 [12:28]

한울본부, “아인슈타인클래스”와 함께 신나는 겨울방학!

원전 주변지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학습지도, 상담 등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김일연 기자 | 입력 : 2020/01/12 [12:28]

  

  아인슈타인 클래스가 진행중

 

[코리아투데이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019년 12월 30일부터 2020년 1월 21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나눔 봉사활동 ‘아인슈타인클래스’를 시행한다.

 

2010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아인슈타인클래스는 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시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국내 우수 대학생 멘토들이 원전 주변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상담을 통해 진로와 인생 설계에 대한 꿈을 심어준다.

 

이번 한울본부 아인슈타인클래스에는 22명의 멘토와 185명의 멘티가 참여하며 알찬 방학을 꾸려가고 있다. 특히, 오는 12021일 이틀간은 멘토들이 직접 기획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아인슈타인 탐방이 진행된다. 더불어 한울본부는 대학생 멘토들을 대상으로 홍보관 견학을 비롯한 지역 문화탐방 시간을 제공해 원전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한울본부는 아인슈타인클래스 외에도 울진군 중학교 해외체험학습 지원 사업,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 지원 사업등 지역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에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수준 높은 교육지원 사업을 꾸준히 발굴·시행할 예정이다.

 

김일연 기자(tkpress82@naver.com)

 

 

 

코리아투데이뉴스 김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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